예술로 마음을 열고, 응원으로 희망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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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시복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5-04-03 11:31본문
예술로 마음을 열고, 응원으로 희망을 더하다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의 따뜻한 동행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이하 동시복, 기관장 진태진) 기능향상팀은 3월과 4월, 두 가지 특별한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첫 번째 활동은 '발달재활치료사업 미술치료_먹거리 소원 그리기' 전시회다. 장애 아동들이 미술 치료 시간에 그린 '먹거리 소원 그리기' 작품들이 복지관 3층 게시 공간에 전시되었다.
아이들은 각자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그림을 그렸고, 그 순수하고 아름다운 작품들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특히, 참여 아동 중 5명의 작품은 우양재단에서 진행하는 '먹네' 이벤트에 선정되어 2만원 상당의 선물을 받는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 총 9명의 아이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희망을 표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두 번째 활동은 '새 학기 응원! 인형으로 전하는 따뜻한 마음'이다. 동시복 기능향상팀은 새 학기를 맞이한 초등 저학년 이하 재활 치료 이용 아동들에게 다이노맨 인형을 선물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작은 선물이지만, 아이들이 치료를 받으며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다. 이번 인형 선물은 재단법인 아름다운 가게의 물품 지원으로 이루어져 더욱 의미가 깊다.
두 활동 모두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희망을 전달하는 따뜻한 동행이다. 예술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기표현 능력을 향상시키고, 응원 선물을 통해 아이들이 긍정적인 마음으로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왔다.
동시복 기능향상팀의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소중한 발걸음이다. 앞으로도 동시복은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진태진 관장은 "이번 두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예술로 마음을 열고, 응원을 통해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시복은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복지관은 이전까지 동문장애인복지관이라는 이름으로 복지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시각장애인 복지서비스 특성화를 위해 '함께 보는 세상, 더 맑은 미래'라는 비전을 새로이 세워 지난 3월 21일 부로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문의: 070-4488-5401 문보은 기능향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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