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장애인복지관,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으로 새롭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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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시복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5-04-03 18:53본문
동문장애인복지관,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으로 새롭게 출발
기존 장애인복지 서비스 유지하면서 시각장애인 특화 전문서비스 확대
동문장애인복지관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관장 진태진, 이하 복지관)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명칭 변경은 기존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시각특화복지관으로 시설의 기능을 전환함에 따른 것으로, 지역 내 시각장애인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애인의 권리실현’이라는 미션과 ‘함께 보는 세상, 더 맑은 미래’라는 비전 아래, 기존 장애인복지 서비스를 유지하면서도 시각장애인에 특화된 전문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진태진 관장은 "명칭 변경을 통해 장애인시각특화복지관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각장애인들의 일상생활 지원부터 직업재활, 교육, 문화 활동에 이르기까지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존 이용자들에게 제공되던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복지관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모든 장애인들의 권리가 실현되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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